"와!! 하나 더 할래요!"
행사장 곳곳에서는 아이들의 신나는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어요.
부채 만들기부터 타투스티커, 곤충 블록 만들기 등 양손 가득 체험을 즐기는 아이들 덕분에
행사장은 하루 종일 작은 놀이공원처럼 북적였어요.






열심히 뛰어다니는 아이들만큼이나 부모님들의 미소도 가득했던 하루였어요. 함께 웃고, 만들고, 추억을 쌓으며 모두가 어린이날의 주인공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으로 찾아올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