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밥상, 함께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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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촌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6-05-22 10:09본문
‘함께키친’이 어느덧 3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돈까스, 잔치국수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음식도 함께 만들며,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즐겁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이소박이, 파김치, 깍두기 같은 저장 반찬도
이제는 ‘뚝딱’ 만들어낼 만큼 실력이 늘었고,
집에서도 활용하며 식생활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큰 변화는 함께한 8명의 아버님들이 서로 가까워졌다는 점입니다.
어색했던 만남이 이제는 웃으며 인사를 나누는 관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음식을 함께 만들며 식생활을 개선하고,
이웃 간 서로 알고 지내는 따뜻한 관계로 계속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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